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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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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감성이 빚어낸 멋진 백팩! ‘가스톤 루가(GASTON LUGA)’ 가스톤 루가(GASTON LUGA). 이름만 들으면 생소할 것이다. 가스톤 루가에 대한 설명을 우선 조금 해보겠다. 이 미니멀리스틱 백팩의 시작은 창립자 칼 순드리비스트(Carl Sundqvist)로 시작된다. 그는 백팩을 ‘세계를 탐험하는 데 있어 자신의 동반자’라고 했으니, 그가 얼마나 백팩이 중요시 여겼는지는 새삼 입아프게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스타일을 중요시 여기는 기존 백팩과 다른 무언가를 찾기 위해 노력하다가 결국 그는 제작까지 하게 되었으니 그게 바로 자신의 이름을 따라 만든 가스톤 루가(GASTON LUGA)다! 이번에 내가 리뷰하게 된 제품은 클래식 블랙&블랙 모델이었다. DHL로 받았는데, 비닐을 벗겨보니 이렇게 생겼다. 그냥 척 보기에도 북유럽 감성이 뚝뚝 묻어나는 디자인 아닌가..
소금버터빵의 반전감동! 오사카 신사이바시 달로와요(DALLOYAU) 신사이바시에 위치한 달로와요는 우리가 다른 맛집들을 찾아다니면서 그 진한 버터와 설탕 냄새 때문에 몇번이고 고개를 돌러보았던 곳이었다. 마침 여유가 나서 방문했는데, 정말 손가락만한 사이즈의 앙증맞은 작은 케이크와 타르트 그리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빵들은 어쩌면 좋을지 고민케 했다. 밤과 생크림 그리고 빵의 조합이 훌륭했던 '나카야마 밤의 몽블랑' 나카야마 밤의 몽블랑(Mont Blanc[marron “Nakayama”]: 702엔)은 세 가지 맛을 한번에 줘서 신선했다. 밤과 생크림 그리고 빵의 조합은 꽤 괜찮아서 몇번이고 다시금 되새기며 먹게 만들었다. 타르트 후르츠 루쥬 (Tarte Fruits Rouges) 타르트 후르츠 루쥬 (Tarte Fruits Rouges: 540엔)은 산딸기와 딸기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