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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음악과 함께 미국인들이 영화에서 추던 스윙댄스를 아는가? ‘빠바바 바바밤’처럼 우리 귀에 익숙한 스윙과 스윙댄스는 그야말로 미국을 대표하는 문화라 할 수 있다. 전설적인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의 ‘Don’t Be Cruel’을 비롯한 많은 곡들이 스윙에 기반하고 있으니, 이만하면 알만하지 않은가?





그 스윙과 스윙댄스를 국내에서도 즐길 수 있는 스윙 공연인 ‘스윙 파크쇼(Swing park show)’가 오는 9월 4일 오후 8시 삼성 베어홀에서 무려 90분 동안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마일즈 데이비스와 리오넬 햄튼을 비롯한 재즈 역사에 길이 남을 거장들과 함깨 작업을 해온 전설적인 댄서 체스터는 물론이요, 린디 힙과 블루스 등 스윙댄스의 전무가인 마이클과 에비타를 비롯한 국내 정상급 스윙 댄서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올해로 네번째 맞는 본 행사는 오거나이저이자 김잔디 대표가 지난 2011년 미국에서 겪게 된 일 때문에 기획된 행사로 알려져 있다. 인생 최대의 슬럼프에 빠졌던 그녀는 스윙으로 인해 위로를 받았고, 자신이 스윙에게 받은 위로와 기쁨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스윙 레전드들과 마스터들의 훌륭한 가르침을 한국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울러 한국 스윙 댄스의 미래와 발전을 도모하는 것도 본 행사의 목적이라고. 스윙파크쇼의 티켓은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51154)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시: 2015. 09. 04 PM 8:00~9:30


장소: 삼성동 베어홀


관람등급: 전체 관람가


예매처: 온오프믹스(http://onoffmix.com/event/51154)


관련 홈페이지: http://swing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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