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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는 흔하게 들어봤지만, 아이스도그는 처음이었다. 아메리카무라에 위치한 간소 아이스도그는 오븐에 구운 빵위에 아이스크림을 얹어주는 곳이었다. 입구에서부터 방송출연이 많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사진등은 이곳이 유명한 곳임을 새삼 실감케 했다.


단돈 350엔의 가벼운 간식인 아이스도그는 금방 나왔다. 정말 간단해 보이는 간식(?)은 뜨거운 빵과 아이스크림이 잘 조화되어 간식으로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해냈다. 입안에서 따끈따끈한 빵과 차가운 아이스크림의 조합은 마치 불과 얼음의 이전까지 상상치 못한 조합으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다.

방송국에서 여러 번 찾아온 그야말로 맛집으로 인증된 곳이다!

주인 아주머니께선 자신의 얼굴을 당당히 올려놓고 영업중이셨다. 확실히 방송을 많이 타셔서 그런지 포스가 남달랐다!


엄청난 맛은 아니지만, 아메리카 무라를 구경하다가 들어가서 먹기에 알맞은 가벼운 맛집이었다. 강력추천한다.


따끈한 빵 사이의 아이스크림은 의외의 맛을 보여준다. 

벽면을 가득 메운 연예인의 사진과 사인은 이곳이 아메리카무라에서 엄청난 명소임을 알려주고 있었다. 덕분에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유명맛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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