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게 길을 묻다!

결국 루머를 해명한 줄리엔 강, ‘가짜사나이2’

주작 朱雀 2020. 9. 30. 14:19

줄리엔 강은 엔강체험이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진짜사나이에 출연했던 그가 가짜사나이에 출연한 것은 정말이지 시청자의 입장에선 흥미가 갈 수밖에 없었던 대목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갑작스런 루머가 있었다. 줄리엔 강이 로건 교관과 싸웠다고. 황당하기 짝이 없는 루머였고, 곧장 출연자와 관계자들이 루머라고 밝혔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당연한 이야기지만 가짜사나이는 이미 유튜브를 넘어서서 오프라인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징병제를 가진 나라다. 따라서 성인이 되면 무조건 신체검사를 받고, 대다수는 군입대를 해야만 한다.

 

 

따라서 애증의 존재인 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고, ‘가짜사나이는 여태까지 제대로 보여지지 않았던 UDT훈련에 대해 날것 그대로 보여줬다. 따라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흥분할 수밖에 없다.

 

1기에서 가장 스타는 이근 예비역 대위가 되었고, 그는 온오프상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이고 있다. 2기는 이미 성공이 예정되어 있고, 괜시리 시기심이 든 누군가가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리지 않았을까(어떤 마음에 악성루머를 퍼트렸던 그 사람은 정말 나쁜 사람이다)?

 

줄리엔 강이 말한 것처럼 가짜사나이가 너무 유명한 탓에 안 좋은 점일 것이다. 오는 1011편이 공개되기 때문에, 줄리엔 강은 가짜사나이2’에 대해 (스포일러가 될까봐) 티저 리뷰를 하면서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아마 그가 밝힌 것처럼 루머의 주인공인 로건 교관과 함께 멀지 않은 시일 내에 합방을 하게 될 것이다. 하필이면 훈련 전날 장염에 걸려 고생해서 최악의 컨디션이었던 그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궁금하다. 내일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