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2475

인류는 코로나와 전쟁 중이다! ‘뉴전사’

‘뉴스멘터리 전쟁과 사람’ 24회에선 ‘코로나19’에 대해서 다뤘다. 2019년 12월 31일 중국 우한에서 폐렴이 발생한 이래, 전세계 누적 환자는 9천 300만명이 넘었고 사망자는 200만명이 돌파했다. 그야말로 전쟁상황과 다를 바가 없다. 임용한 박사가 지적한 것처럼 우린 전쟁이 벌어지면 통제된 생황을 해야한다. 실제로 우린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며, 최대한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미국은 지난 20년 4월에 ‘초고속 작전’이라고 해서 미국의 민관군 백신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바이러스와 전염병이 인류에 피해를 끼친 사례는 너무나 많다. 임진왜란 때도 질병 때문에 많은 병사와 민간인이 사망했다. 우리가 잘 아는 ‘펠로폰네소스 전쟁’때도 아테네는 모든 주민을 성안으로 모이..

일본은 한국보다 코로나 백신 접종이 늦는다!

그동안 ‘일본은 백신이 있고, 한국은 없다.’란 말이 SNS를 비롯한 여기저기에 퍼져있었다. 그러나 어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오는 9월까지 국민 70퍼센터에게 코로나19 백신접종해 11월까지 집단면역 형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뉴스는 일본을 강타하며 놀라움을 샀다. 일본은 그동안 화이자를 비롯한 코로나 백신을 충분히 확보했고, 오는 6월까지 접종해서 집단면역을 갖춰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하겠다고 힘주어 이야기해왔다. 그러나 현재 화이자의 공급계획상 올해 말이나 되어야 (일본에) 충분한 물량이 공급가능하단 소식이 나왔고, 설상가상으로 일본엔 백신접종과 관련한 로드맵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속속 드러났다. 결국 스가총리를 비롯한 내각은 현재 위기상황을 콘트롤할 능력이 전혀 없음이 드러난 셈이다. 반..

정말 맛있는 옛날꽈배기와 찹쌀도너츠, 공릉 ‘만두장성’

공릉동 도깨비시장안에 위치한 ‘만두장성’은 유명한 맛집입니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거든요. 지나가다가 끌려서 주문했습니다. 옛날꽈배기(2,000원), 찹쌀도너츠(2,000원), 팥도너츠(2,000원)을 골고루 샀습니다. 커피와 함께 먹어봅니다. 먼저 옛날꽈배기입니다. 겉은 적당히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습니다. 옛날 시장에서 사먹던 ‘그맛’입니다. 찹쌀도너츠는 정말 쪼올올올깃!합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면서 안은 정말 쫄깃한데 매력적입니다. 한번 먹으면 그 자리에서 몇개라도 먹을 것 같습니다. 팥도너츠도 매력적입니다. 팥을 아무래도 직접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달달하고 잡내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가격에 이런 맛이라니. 왜 방송을 탔는지 알 것 같습니다. 공릉역이나 태릉입구역 근처에 오셨다가, 도깨비시장..

리뷰/맛기행 2021.01.25

도쿄 올림픽 취소될까? ‘박가네’

최근 ‘도쿄 올림픽 취소’ 뉴스를 본 분들이 꽤 될 것이다. 코로나 사태가 아직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누구나 ‘도쿄올림픽 개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리라. 그런데 일본 정부는 이를 부정하고, iOC위원회도 올해 한다고 하니 그저 물음표만 가득할 뿐이다. 이에 대해 ‘박가네’에서 오상은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우선 고노 타로를 언급했다. 현재 고노 타로를 코로나 백신 접종 담당 장관으로 임명했다. 의아한게 사실 이건 일본 총리가 챙겨야할 중차대한 사항이다. 그런데 왜 이건 고노 타로가 하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스가 총리를 비롯한 내각의 인기는 최악이다. 지난 9월 취임이후 반토막이 났다. 현재 정치인의 목소리가 전혀 국민에게 먹히질 않는다. 그러나 고노 타로는 평상시에 트위터를 하고 거침없는..

폐업위기 냉삼집 사장님과 먹방한 야식이

유튜브 먹방 가운데 종종 보는 방송 중에 ‘야식이’가 있다. 평소 기부를 비롯해서 좋은 일도 많이 하고, 방송 매너가 워낙 좋아서 즐겁게 보는 채널이다. 그런데 지난 20일에 강남역 근처에 위치한 ‘국제수입식당’ 사장님과 함께 자신의 채널에 출연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폐업위기에 처해서 홍보하고자 나온 것이었다. 전에 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300만원을 기부한 적이 있는 훌륭한 사장님이었다.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올린 게 아니라 오히려 100원을 내릴 정도로 더욱 열심인 분이었다.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이번 3차 대유행으로 5인 이상 집합금지가 되면서 더 이상 버티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얼핏 생각해도 강남역 근처면 월세도 장난 아니고, 유지비가 무시무시했을 것이다. 냉동삼겹..

쯔양, 정원분식 가격논란을 정면돌파하다!

쯔양의 분식가게인 ‘정원분식’이 오는 2월 1일오픈예정이다. 그런데 오픈도 하기 전에 ‘가격이 비싸고 양이 적다’란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들이 쏟아졌다.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명했다. 우선 ‘정원분식’은 가오픈한 적이 없다. 지인들을 초청해서 테스트하고 의견을 받은 게 전부였다. 그러니까 기사에서 인용한 사진들은 그런 사진을 가져다 썼단 것이다. 또한 쯔양이 보여준 떡볶이의 양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프랜차이즈 떡볶이들과 비교해도 양이 적지 않았다. 다만 그릇이 안으로 좀 파여 있어서 양이 적어보였을 뿐이었다. 몬테크리스토도 테스트 기간에 지인들에게 많이 맛보라고 양을 적게 내놓은 것이어서, 실제 제공되는 양과는 차이가 있었다. 즉, 기사를 낸 언론들은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엉터리 기사를 작..

블랙핑크 제니의 유튜브 구독자가 3일 만에 300만이 넘었다니…

최근 블랙핑크의 제니가 생일을 맞이해 자신의 유튜브채널을 오픈했다. 3일 전에 오픈한 채널은 벌써 382만명이 구독하고 있다. 10만에 주는 실버버튼과 100만에 주는 골드버튼을 동영상 단 한개로 받게 된 셈이다. 새삼 블랙핑크의 인기와 제니의 인기를 알 수 있는 에피소드였다. 오늘날 연예인들은 다양한 이유로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다. 제니처럼 유명한 연예인은 팬들과 소통이 주목적일 것이다. SNS채널과 유튜브의 발전은 팬과 스타가 서로 양방향으로 활발하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유튜브채널엔 자막 기능이 있어서, 영어를 비롯한 다양한 자막을 달 수 있어서 해외팬들과 소통에도 좋다. 제니는 세계적인 팝스타로 인기가 높다. 따라서 382만명은 한국인보다 해외팬이 아마도 훨씬 많을 것이다. 제니..

일본이 주민등록증 시스템과 방역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트래블튜브’에서 지난 16일에 올린 영상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현재 일본은 비상사태를 선언할 만큼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이다. 하루 7천명이 넘게 확진자가 쏟아지는 현 상황은 그야말로 국가위기상황이다. 그러면서 일본 내부에서도 우리의 주민등록증 시스템과 방역 시스템을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스가 내각 내부에서 나오고 있단다. 한국과 일본은 닮은 부분이 많다. 따라서 우리의 시스템을 일본은 그대로 적용하기 쉬운 편이다. 게다가 우리의 시스템은 이미 오랜 시간동안 테스트하고 검증되었다. 일본으로선 충분히 탐낼만 하다. 그러나 일본을 믿을 수 있는가? 아베 내각때 벌어진 무역전쟁은 일본의 터무니 없는 트집으로 시작되었다. 심지어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망하게 하기 위해 주요 소재의 수출을 금지했다. 민주주..

언제 봐도 웃음 짓게 되는 깜짝 프로포즈 ‘와썹맨2’

‘와썹맨2’ 28화에선 깜짝 프로포즈가 진행되었다. 구독자들의 사연을 받아서 그 중 한명이 추첨되어 여자친구 몰래 깜짝 프로포즈가 진행되었다. 당연한 이야기자만 그런 과정은 시청자에게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마치 우연인 것처럼 커플과 만나는 와썹맨. 찐팬인 여자친구가 god의 박준형을 보고 너무나 좋아하고, 그들과 함께 가전매장에 가고, 그곳에서 경품추첨행사에 참여해서 박준형이 3등이 되어서 청소기를 주는 행위등은 몰래카메라의 재미를 줬다. 무엇보다 평소 춤을 잘 추지 않는 예비신랑이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의 안무를 배워 어설픈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 장면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예비신부에겐 예비신랑이 이걸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을지 보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사랑..

일본은 왜 코로나백신 접종이 빨리 되지 않는가? ‘박가네’

‘박가네’에서 일본이 코로나백신 접종을 서두르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잘 알려진 대로 일본은 지금 자국 인구수보다 더 많은 코로나 백신을 확보한 상태다. 그러나 뉴스를 통해 잘 알려진 대로 접종속도가 느려서, 가지고 있는 백신 중 상당수를 폐기해야 될지도 모른다. 왜 이런 사태가 생긴 걸까? 심지어 영국의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은 선진국들 중에서 가장 코로나 극복이 느릴 걸로 예상했다(2022년 4월 예상). 당연한 이야기지만, 코로나 백신은 두 번 접종해야 한다. 따라서 접종 대상자를 분리하고, 최대한 짧은 기간 안에 최대한 많은 이들에게 접종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런데 일본은 한국처럼 주민등록증 시스템이 되어 있지 않다. 비슷한 ‘마이넘버 카드’는 전 인구 중에 겨우 23퍼센트 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