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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열전

문재인 의원의 블로거 간담회를 취재하다!


지난 10 종로에 위치한 대왕빌딩 13층에선 문재인 의원의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여기 당시 오고 이야기를 정리해서 옮겨봅니다. 말의 뉘앙스 등은 정리하는 과정에서 약간 다를 수가 있으니 이점은 이해해 주시길 바라며 내용파악용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 문후보의 이미지는 노대통령과 겹친다. 스스로 어떻게 생각하는가?

 

많은 분들이 외모를 보고는 신사 같다. 그렇게 이미지를 이야기 하는데 고맙게 생각한다. 저를 원칙주의자로 압니다. 고지식하다 융통성 없다라고도 말합니다. 그것도 좋은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보면 노대통령과 함께 생각하는 역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뛰어넘어야 한다. 탈노무현을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그림자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거기서 벗어나야 한다.'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들이 영광스럽고 고맙습니다.

 

친노, 비노의 프레임도 그렇고, 탈노무현의 배경속에는 . 뭔가 참여정부 혹은 노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노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지금도 느껴집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다르기 때문에 다른 비전을 가진 당연합니다.

 

10 전의 비전은 지금의 비전과 다를 밖에 없습니다. 참여정부가 성취가 있었지만 한계도 있고, 정권재창출에는 실패했습니다. 만약 노대통령도 지금 오시면 새로운 비전을 내세울 것입니다.

 

 

2. 대통령의 중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자신이) 자질을 갖췄다고 봅니까?

 

 

대통령이 갖춰야 덕목이 많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지라고 봅니다. 번째는 역사의식 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대한 정확한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번째는 역사의식을 현실 정치 속에서 실현해낼 있는 균형감각입니다.

 

현실보다 지나치게 앞서가면 이상주의에 그칠 있고, 좌절할 있습니다. 너무 현실과 영합하면 제대로 진보를 못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국민보다 한두걸음 앞서가면서 진보와 균형감각이 필요합니다.

 

생각이 다른 세력들이 존재하는데, 그런 의견들을 모으면서 나아가는게 균형감각입니다.

 

 

 

3.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상은? 시대의 대통령은?

 

아까 말씀 드린 역사의식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방향은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라고 생각합니다. 거듭 말하지만 제대로 그것을 구현해낼 있는 진정성. 구체적인 실현방안.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리더십이란 면에서는 국민들과 함께 가는 정치,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과 동떨어진 정치인들의 정치. 국민들의 고통에 귀기울이고, 국민들이 참여할 없는. 국민들의 고통과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하는 정치가 판치고 있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정치. 보통 사람들이 주인되는 정치. 그런 리더십을 가지고 싶습니다.

 

 

4. 정치적인 스킨십이 약하다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여의도 정계와 문제 해결방안은?

 

실제로 국회의원 선거때도 힘이 들었습니다. 충분히 휴식할 시간없 대통령 출마선언을 하고 이렇게 나섰습니다. 제가 결정하는 데는 뜸도 많이 들이지만, 한번 결정하면 열심히 하는 성격입니다. 요새 체력적으로 딸려서 빠진 싶습니다.

 

스킨십은 대통령의 덕목이나 대통령 후보가 노력해야 방향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적인 노력. 공부하고 일반 시민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고,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정치적 스킨십이 중요하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러나 현실이기에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시작이 늦었죠. 다른 분들은 오래 전부터 대통령 후보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왔고, 저는 이제 출마선언을 입장이기에 본격적으로 스킨십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지지만, 이후의 양과 속도에서 보면 결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돌발질문) 요새 시간 이나 주무시나요? 언제 일어나십니까?

 

지방에 내려가면 보통 새벽 3~4시에 일어납니다. 새벽 시장에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면시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질문)하루에 분이나 만나나요?

 

오늘 같으면 아침에 민주통합당내에 김근태 선배의 가치로 모인 분들하고 간담회겸 토론회를 가졌는데 다음에 마치고 이후에 기독교계 인사들이 2013 국가비전을 논의하는 행사가 있었는데거기서 인삿말. 강원도 홍천가서 장로교 3천명이 모이는 행사에 가고그리고 여기까지.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5. 농사를 지은 것으로 기억하는데서울 살면서 보고 싶나? 반려동물은?

 

찡찡이. 뭉치라고 마리 있다. 개가 마리 있고, 닭도 여러 마리 있습니다. 지금은 다들 여기저기 맡겨두었습니다. 사실은 이제 동물과 함께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이 좋은데자유인으로 살고 싶은데. 정반대의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아쉽지만 지금 목표를 삼은 것도 중요한 일이기에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6. 민생경제를 위한 경제정책은?

 

그대로 열심히 하면 되겠다(일동 웃음-질문자가 경제민주화를 비롯한 기존의 방안을 줄줄이 읊자)!   가운데실천하는 최저임금을 먼저 꼽고 싶다. 우리나라가 너무 낮다.  OECD 비교해도 너무 낮다. 2017년까지 평균임금의 1/2수준까지(일반 직장인) 올리는 개정법안을 발의했다. 최저임금에 대해서도 그것조차도 지키지 않습니다.  최저임급조차 제대로 못받는 이들이 200만명이나 달합니다.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데 버젓이 넘어가는데. 근로감독을 대폭 강화해서. 미달하는 노동자가 없도록 것이다. 너무 예외가 많습니다. 수습기간 3개월 등의 꼼수. 커피숍에서 수습기간이 필요할까요? 청년알바생의 노동을 착취하는 것이다. 예외조항들을 모두 없애려고 합니다.

 

차근차근 실천하겠다. 최저임금을 법제화 하는 것이다. 매년 모여서 결정하는데, 공익위원은 정부쪽에서 임명하는 것이라. 정부의 성격에 따라서 차이가 나게 된다. 참여정부때는 해마다 7% 넘어갔는데,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1.4% 참여정부보다 낮아졌다.

 

근로자를 제외하고 사용자편만 마구 드는 아니라, 법제화가 필요하다.

 

 

7. 정치에 대한 관심이 없는 이들이 많다. 그들을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정치의 무관심하는 것은 첫째로는 ‘정치와 삶이 상관없다. 정치가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람 바꾼다고 해서 달라지겠어? 점점 관심을 끄게 된다.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삶을 결정하는 정치입니다!

 

젊은이들의 등록금과 취업 미래가 불안한데, 모두가 정치가 만들어낸 것입니다. 정치가 우리 삶을 정합니다. 정치가 바뀌면 나의 삶이 바뀝니다. 반값등록금을 사람 주장해서 받아질까? 했는데. 다수의 대학생이 모여서 목소리를 높이니까 바뀌었섭니다.

 

서울시에선 실천했습니다. 민주통합당도 반값등록금을 실천하는 법안을 내놓았다. 그런 것들을 끊임없이 말하고. 실천해나간다면.  수도권에선 20대의 정치관심이 늘어났다. 전국적으로 확산해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8. 혹시 테마주에 대해서  뭐 아시는 있는지? 본인의 단점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테마주는 아는 없다. 그런데 어쨌든 저는 잘될 겁니다. 민주통합당 후보도 되고 대통령도 거고. 제가 되면 자꾸 오르지 않겠습니까?

 

함께 사람은 정말 많습니다. 원하는 답이 아니겠지만, 요즘에 노무현 서거 3주기때 '그분의 마지막 육성'이라고 공개한 있는데한달 전쯤에

 

나는 이젠 봉화산(?) 같은 존재다. 평지에서 돌출된 . 당신의 외롭고 맨파워에선 고립된 존재였다. 회한을 말씀하신 건데 가슴이 찡했다. 지금 우리는 그런 정도는 아니고요.

 

저는 산맥이라고 정도로 맨파워가 있습니다. 산맥과 함께 하는 봉우리지, 돌출된 봉우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도 함께할 있는대선후보들 중에서 가장 풍부하지 않을까 자부합니다. 안철수 원장님도 정권교체를 위해서 함께할 거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원칙주의자이고 고지식하다. 융통성도 없고 재미도 없다. 좀더 여유 있고 유머도 있으면 좋을 텐데

 

 

9. 대통령이 되면 부패와의 전쟁을 선언했는데., 방안은?

 

이렇게 부패한 정부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정부다운 공의로움. 공공을 추구하는 마음이 없고, 대단히 사사로운 정부가 되었고, 정권말이 되니까 줄줄이 감옥으로 가는 상황이 벌어졌는데높은 도덕성 그리고 의지가 중요합니다. 제도를 말하자면 고위공직자들의 비리를 제대로 감시할 있는 '공수처' 생각할 있을 싶습니다.

 

오늘 제안한 것은 대통령이 되는 과정부터 맑고 투명하게. 대통령 선거자금에 대해서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투명하게 매일 국민들에게 보고하는 것을 하자. 직계뿐만 아니라 주변 가족들의 재산을 공개해서 변동사항을 모든 국민이 있도록 해야. 대통령 주변의 비리와 부패를 막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11. 문제인 후보를 나꼼수와 김어준이 많은 역할을 했는데, 나꼼수와 김어준에게 감사한가요?

 

고맙지는 않구요. 그들이 등을 떠밀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까지 오게 했다. 이젠 책임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일동 웃음).

 

국정원장건은? 김어준 총수는 보면 스타일을 크레믈린 같은 음흉함이 있어서 정보기관 총수로법무장관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이정권에선 아무나 하는 같다고요.

 

 

12. 김대중 전대통령은 193만표 다음에선 39만표 지역적 연합이 있었다. 새누리당이 어떤 후보가 나오던지 쉽지 않을 같다. 공통정부 구상을 거에 동감한다. 공통정부를 이룬다면, 어떤 역할을 맡을 건지 궁금하다. 분이 공공전선을 이룰 이길 가능성은?

 

사석에서나 이야기인 싶네요.  DJP연합도 그렇고 정몽준과도 연합을 했는데정치색이 다른 세력과 손을 잡았는데당시엔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바람직하지 않았습니다. 민주개혁진영이 아주 성장했기 때문에, 정치성이 다른 세력과 손잡지 않고, 우리끼리 해도 충분히 이길 있습니다.

 

안철수 원장과 함께 있습니다. 차이를 이야기 하셨는데정권교체 이후 남북관계 등의 부분을 조금 과단성 있게 추진해 나가려면 보다 안정적으로 이길 필요가 있다. 아주 근소한 차이로 이기면 발목을 잡힙니다.

 

현실은 새누리당 지지율도 뒤져있는 상황이라 걱정부터 해야 하지만. 저쪽은 이미 후보가 결정되었고. 모든 것을 후보에게 몰아주는 과정인데우리의 지지율은 나눠져 있습니다. 안철수 원장하고 힘을 합치고, 우리 전체를 대표하는 후보가 단일화되면 함께 모으는 과정에서 생기는 시너지 효과로 충분히 이길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참여하면 반드시 이깁니다!

 



 

13. 어학준비 등등 준비할게 많다. 취업문제. 강정 줌에 하나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에게 부족한 것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높은 도덕성과 국민들의 평가가 강점이라고 하셨는데요?

 

 

부족한 점이 보이나요? (웃음) 인간으로서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그렇지만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후보로서 다른 후보들하고 비교한다고 그러면. 저는 도덕성이라던지. 고런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떳떳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가난하던 시절에 저도 가난했고, 다들 들때 저도 힘들었고. 민주 투쟁할때 개인적인 희생도 있었고, 군대에 다녀왔고, 사법시험에 합격했고, 혼자 살려고 하지 않고 인권변호사를 하면서 능력을 나누려고 했고. 정부에 들어가서 정부를 위해 헌신할 기회를 가졌습니다다.

 

저는 어느 누구보다 떳떳한 삶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서민들의 고통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려면 적어도 서민의 삶을 경험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면에서는 어떤 후보보다도 낫다고 생각합니다.

 

 

소통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하니다. () 소통도 하죠. 출마선언할때도 제안을 드렸고, 9천명이 오셔서 정말 고마웠고 출마선언문에도 반영되고, 오프라인 에서도  sns 통해서도 두루 들을 생각이다.

 

 

14. 정치권력 때문에 사람들이 미디어와 소통으로 고통 받는 부분. 시청광장 이명박 아웃을 외쳤을때 국민 외로웠고, 조중동 불매운동. 미네르바 사건등등.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

 

 

 

재계권력. 자유롭게 의사개진이 되지 않고 마케팅이란 이름으로 기업이 제약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ppl 너무 많습니다. 정치권력 못지 않게 일반인들의 의사를 제약하고 있다고 봅니다.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었는데.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루는 것인데… 우리가 오프라인상에 언론도 방송사 사장을 보내고. 정부에 비판적인 이들에게 불이익을, 프로그램을 없애고. 표현의 자유를 크게 위축시켰습니다.

 

우리 블로거들. 인터넷의 표현의 자유도 되게 억압되었습니다다. 유신시절로 되돌아갔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반드시 되살려야 합니다. 다시 복원하는 말할 것도 없고, 민주주의 사회경제적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정계의 유착은 요즘 보면 경제권력이 정치권력보다 우의에 있는 듯한. 권력은 시장에 넘어갔다고 노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정확히는 재벌에게 넘어간  것입니다. 재벌에게 넘어간 권력을 되찾아오는 ‘경제민주화’ 입니다.

 

정치권력과 경제권력이 정경유착을 넘어서서 경제권력이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바로 잡지 못하면 미래가 없습니다. 과감한 투쟁이 필요합니다.


 

 

 

오늘 박근혜 의원이 대권선언을 했습니다. 그쪽에서 추진하는 경제민주화의 차이는?  우선은 경제민주화의 핵심은 재벌에 있습니다. 재벌에 집중된 경제집중을 바로 잡고, 재벌과 자영업자 상권과의 관계를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시작입니다.

 

새누리당과 박근혜 후보는 짝퉁 경제민주화다. 그런 것이 없습니다. 간판만 내놓고 진정성은 없다고 봅니다. 

 

 

16. 통합에 대한 기대가 있었는데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끝났다. 대권후보가 야당에서 여러 명이 나왔는데 단일화 있을지?

 

 

혁신과 통합 운동은기존의 노동계가 함께 참여하는민주통합당이 만들어졌다. 그때 진보통합당이 참여하지 않았지만 최선의 통합이었다고 판단합니다.

 

지금 당내 후보들이 나뉘어있고, 당밖의 안철수 원장이란 잠재적 후보가 있는데. 우리 야당의 전통이 그렇게 후보가 나눠져서 치열한 경쟁을 해도, 선출된 후보를 중심으로 단합을 해갑니다. 우리 후보들이 지금은 경쟁중이지만, 정권교체를 위해서 함께 힘을 모아야 합니다. 한팀이라고 생각하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통합당의 후보가 정해지면 밖의 후보와 통합되는 과정을 걸쳐서당내위원들이 모여서 선출하는 아니라 완전 국민 경선제, 모바일 등의 3~4백만 국민들이 후보를 하나로 만들어 내는 과정에 참여해준다면, 선거인단을 모집한다면, 역동적인 과정이고, 그런 후보는 여러 후보들의 지지도가 합하는 아니라 대단한 시너지가 생기면서 새누리당 후보를 단숨에 압도하는정권교체를 이룰 것이라 예상합니다.

 

 

17. 민주당이 약하다. 네거티브 공세를 했을때 상대방은 일사분란하게 빠르게, 상대적으로 여러 목소리가 나와서 혼란이 생겼다. 앞으로 대선 5개월 동안 네거티브 공세일사분란한 메시지를 하실 것인지우유부단함이 보일 있는데?

 

 

역시 저는 컨텐츠 중심입니다. 국민들이 결국 컨텐츠를 보고 판단하고 선택할 거라 생각합니다. 박원순 시장의 경우에 그분의 컨텐츠를 보고 선택한 거라 봅니다. 다만 염려하는 , 우리가 언론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우리 힘들게 공을 차고, 저쪽은 위에서 차서 편합니다. 대단히 불공평한 경기를 해내야 하는데후보도 노력해야 하지만. 우리가 함께 하는 것으로 극복해내야 합니다.

 

요즘은 과거보다 불리함을 극복하면서 이길 수도 있는 . 오프라인 상의 언론의 장악력이 과거보다 낮아졌다. 인터넷 매체들의 영향력과 개인 블로거들의 영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