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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게 길을 묻다!

코로나19로 보여지는 각국의 민낯

사람은 어려울 밑바닥이 드러난다. 물론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사람은 감정에 휩싸여 충동적인 판단을 내릴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선 안된다. 시험에 들게 하지 말라. 상황에 어울리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우린 세계 여러 나라의 민낯을 보게 된다. 중국은 코로나19 발생하자, 처음엔 무시하다, 나중엔 우한이란 도시를 강제로 폐쇄시키고, 누구도 이동하지 못하게 했다.

 

오직 공산주의 국가이기에 가능한 방법이었다.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있는 우리로선 길이 없다. 섬나라 일본도 비슷하다. 일본은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여태까지 적극적인 대응도 하지 않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가 인정한 드라이빙 스루검사 방식에 대해 유일하게 비판했고, 한국이 아닌 독일과 이스라엘을 배우겠다는 황당한 소리만 하고 있다. 그러나 서구 유럽 역시 비판을 면키 어렵다.

 

중국과 한국에 환자가 발생했을 , 그들에겐 코로나19’ 대비할 있는 충분한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건너 불구경 하듯, 중국과 한국의 상황을 봤다.

 

그들은 선입견과 편견의 눈으로 중국과 한국을 쳐다봤다. 자신들은 중국과 한국보다 뛰어나게 대처할 있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졌다. 결과는? 이태리가 뚫리면서 현재 미국과 유럽은 물론 전세계가 아수라장이 되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몇몇 국가만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국만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모범적 모델 손꼽히고 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는 정치적인 접근이 이루어져선 안된다.

 

그러나 서구 유럽 나라들에게 민주주의 포기할 없는 가치다. 괜히 그들이 고대 그리스까지 언급하면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신봉하는 아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통제하지 않고도, 비교적 시민들이 자유를 누릴 있게 했다.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를 비롯해서,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모두들 조심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카페와 식당과 극장과 마트가 정상적으로 영업하고 있다. 뉴스를 봐서 알겠지만, 다른 나라들은 지금 봉쇄령 수준이다.

 

세계에서 번호표를 뽑고 한국의 진단 키트와 방호복 등을 요구하고 있다. 마스크 정도는 모르지만, 진단키트를 비롯한 물품들은 40%대라는 낮은 정확도로 인해 각국에서 리콜이 이어질 정도다.

 

서구 유럽은 신자유 시장주의를 기치를 들고, 제조업의 상당 부분을 중국을 비롯한 외국에 의존하고 있다. 덕분에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면마스크 하나조차 제대로 수급하지 못하고 있다.

 

희토류 사태 때도 그랬지만, 이번 코로나19사태는 제조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각국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그나마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재빠른 대응을 있는 이유엔? 제조업이 그나마 자국에서 이루어지 때문이다.

 

빨리 코로나19사태가 진정되었으면 좋겠다. 꽃놀이는 내년에 하면 되지만, 답답하고 무섭다. 아마 모든 분들이 그러할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울리는 재난문자들은 우리의 공포심을 자극한다. 물론 어느 정도 적응해서 덜하지만, 근처에서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은 때때로 몸을 움찔하게 만든다. 빨리 종식되어서 사랑하는 이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